COMPLETED
Beaubble
이미 빌드하던 팀이
빙산 아래로
빙산 아래로
뷰블은 한국·미국·일본 시장을 겨냥하는 뷰티 스타트업입니다. 이미 Claude Code로 캠페인 허브와 런칭 자동화 툴을 직접 만들고, 프롬프트 라이브러리까지 쌓아가던 앞선 팀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빙산의 일각만 쓰고 있다는 걸 체감한다"는 자기 진단과 함께. 브랜드팀 10명이 1일 압축 세션으로, 툴을 만드는 단계에서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PROGRAM STRUCTURE
PRE
DONE
Work Capture
이미 쌓인 AI 활용 수준을 진단해, 압축 세션에서 다룰 지점을 정조준
DAY 01
DONE
Compressed Transfer
하루 압축 세션으로 워크스페이스 이식 + 브랜드팀 시나리오 실습
RESULT
DONE
Tool → Way of Working
툴을 만드는 단계에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단계로 전환
01
앞선 팀의 다음 단계
이미 툴을 빌드하던 팀도 "빙산의 일각"을 넘어설 여지가 있다는 증명
02
1일 압축
기본기가 있는 팀에 맞춰 하루로 압축. 수준에 따라 포맷을 설계
03
글로벌 DTC
한·미·일을 겨냥하는 브랜드팀의 콘텐츠·런칭 업무에 AI를 직접 이식
우리 팀에도
AX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소수 정예 부트캠프부터 6주 컨설팅까지,
조직 규모와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