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OGRESS
LUSH
브랜드본부의 표준을
두 라운드에 이식
두 라운드에 이식
러쉬는 전 세계에서 핸드메이드 화장품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러쉬코리아 브랜드본부 12명이 두 차례의 AX Bootcamp(각 2일)에 참여해, 각자의 책상에서 각자의 업무로 AI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시작은 인바운드였습니다. 다른 클라이언트(그란데클립)의 변화를 인스타그램에서 본 담당자가 먼저 연락을 해왔고, "팀마다 AI 활용 수준의 편차가 크다"는 분명한 숙제를 들고 왔습니다. 단발성 강의가 아니라 조직 전반의 표준을 세우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PROGRAM STRUCTURE
PRE
DONE
Work Capture
MyGPT 기반 업무파악 도구로 참가자별 사전 진단. 12명 각각의 업무 맥락을 제안서로 정리해 세션을 맞춤화
ROUND 1·2
DONE
Workspace Transfer
두 라운드(각 2일)에 걸쳐 Claude Code 환경 세팅, 워크스페이스 이식, 팀별 시나리오 실습, 커스텀 스킬 제작
NEXT
UNDER REVIEW
Company-wide Expansion
브랜드본부 성과를 기반으로 전사 확대와 다음 라운드를 검토중
01
격차를 표준으로
팀별 AI 활용 편차라는 출발점을, 조직 전반이 같은 방식으로 일하는 표준으로 전환
02
두 라운드의 신뢰
1회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2회차로 이어진 누적 경험이 전사 확대 논의로 연결
03
Cross-Referral
다른 클라이언트(그란데클립)의 변화를 보고 먼저 찾아온 인바운드. 체험이 체험을 부르는 구조
우리 팀에도
AX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소수 정예 부트캠프부터 6주 컨설팅까지,
조직 규모와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