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ED
먼저 보게 했습니다
폴레드는 2019년 현대차에서 분사한 유아용품 멀티브랜드로, 2026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팀원들이 함께 팔로우하던 그란데클립 마케터의 후기를 보고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첫 미팅에서 회사가 꺼낸 걱정은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었습니다. 필요하다고 시켜도 직원들이 왜 해야 하는지 모르면 안 된다는 것. 그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캠프를 바로 열지 않고, 전 직원이 실제로 일하는 화면을 먼저 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40명 내외를 20명씩 나눠 하루에 두 번, 슬라이드가 아니라 진짜 업무 화면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다음에 세일즈·마케팅센터 21명이 매주 목요일 4시간씩 4주 캠프에 들어갔습니다. 센터장부터 브랜드 매니저, 디자이너, 오프라인 영업까지 한자리에 앉았고, 장소는 외부 강의실이 아니라 구로 사무실이었습니다.
전 직원 40명 내외를 20명씩 두 차례. 실제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보여주고 질문을 받는 2시간.
가장 힘든 것을 첫날로 당겼습니다. 설치·워크스페이스 클론·Slack·Google Workspace 연동까지 하루에 끝냅니다.
자기 업무 절차를 스킬로 만들고, 브라우저 자동화·경쟁사 조사·서브에이전트까지 각자 업무 위에서 다룹니다.
마지막 주에는 각자 업무에 맞는 대시보드와 자동화 도구를 완성합니다.
전사 세션을 먼저 열어, 캠프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왜 하는지 알고 앉게 했습니다.
브랜드 매니저·디자이너·오프라인 영업을 나누지 않고 한 반으로. 각자 자기 업무로 풀되 서로가 만드는 걸 봅니다.
하루를 통째로 비우기 어려운 팀이라 주 1회 4시간으로. 배운 것을 일주일 써 보고 다음 주에 다시 만납니다.
우리 팀에도
AX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소수 정예 부트캠프부터 6주 컨설팅까지,
조직 규모와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