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PACE
TRANSFER
비개발자가 AI Workspace로 어떤 일까지 가능한지 아는 순간, 한계가 사라집니다.
프로그램 신청하기1,500,000원 | 8명 정원
3월 22일 시작 | 매주 일요일 09:00-13:00 | 6주
성수 바스켓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39-34 1층 104-2호
AI가 대단하다는 건 아는데,
내 일엔 어떻게?
AI가 대단하다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뭘 할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대단하다는 건 아는데, 내 일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ChatGPT, Gemini 써보긴 했는데, "질문-답변" 수준에서 멈춰 있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뭐가 되는지 모르니까 시작할 수 없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지식과 방법을 전달해 줬는데, 이 과정은 세상을 던져줬어요. 열어서 던져주니까 그걸 가지고 뭔가를 해보면서 만들어지더라고요."
-- 대기업 기획 담당자
6주 후 달라지는 3가지
나만의 AI 워크스페이스가 생긴다
15년 현업 경험자가 실제 사업에 쓰는 Claude Code 시스템을 그대로 클론받아 출발합니다.
"뭘 만들어야 하지?"가 아니라 "이미 있는 걸 내 업무에 맞게 고치기"부터 시작합니다.
"이거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산이 되겠다."
-- 기업 AX 참여자
"이걸로 뭘 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AI 활용에서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한 건 "뭐가 되는지 아는 것"입니다.
Claude Code로 직접 해보면서 가능성의 범위를 체감합니다. 이후엔 의도만 담아서 시키면 됩니다.
"해보니까 계속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고요. 업무를 보니까 '이것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게 계속 생겨서."
-- 교육팀 담당자
내 업무에 맞는 결과물을 직접 만든다
경쟁사 분석, 리포트 생성, 대시보드, 자동 정산, 크롤링 -- 각자 업무에 맞는 실전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냅니다.
하나가 되면 다음이 보입니다. 이게 무한 확장의 시작점입니다.
"해보니까 계속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고요. '이것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게 계속 생겨서."
-- 교육팀 담당자
이림
Full Stack Operator · F&B 15년+ · 4개 매장 운영
기획, HR, 마케팅, 글쓰기, 디자인, 재무, 운영, 응대, 교육.
일의 전 영역을 겪었기에, AI를 '어디에' 쓸지 보입니다.
나도 똑같았습니다.
매일 열심히 일하지만 정리되지 않는 느낌.
프로젝트가 쌓이면 머릿속부터 복잡해지는 경험.
AI 도구를 써봐도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는 반복.
Claude Code로 환경을 바꿨습니다.
Daily Note 300개+, PKM 시스템, 60개+의 Slash Commands.
이제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기 싫습니다.
실제로 이런 걸 해냈습니다
코딩을 모르는 사람들이 Claude Code로 6주 만에 직접 만든 것들입니다.
"메일을 들어가지 않고도 뭐가 돼 있는지를 다 확인할 수 있어서... 직원이 3명 된 것 같고 비서도 생긴 것 같다."
-- 자영업 대표
"귀찮아서 못했던 일들... 시키니까 알아서 다 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비서라고 하는구나."
-- 전시기획자
"GPT랑 Gemini를 다 썼을 때는 도구였거든요. 이거는 파트너 같아요."
-- HRD 담당자
6주 커리큘럼
환경을
세팅한다
PKM 구조 + Daily Note 루틴
일을
구조화한다
프로젝트 체계 + Todo 시스템
AI를
연결한다
업무별 AI 커맨드 생성 (급여계산, 리뷰분석, 시퀀스 설계 등)
반복을
자동화한다
반복 업무 자동화 스킬 (데이터 변환, 크롤링, 보고서 등)
복잡한 일도
맡긴다
복잡한 업무 위임 (정산 자동화, 대시보드 구축 등)
나만의 시스템
완성
자유자재로 세팅 가능
실제 사용 증거
Daily Notes — 매일의 기록
PKM System — 구조화된 지식
Commands —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메일을 들어가지 않고도 뭐가 돼 있는지를 다 확인할 수 있어서... 직원이 3명 된 것 같고 비서도 생긴 것 같다."
자영업 대표"내 한계치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어요."
전시기획자"GPT랑 Gemini를 다 썼을 때는 도구였거든요. 이거는 파트너 같아요."
HRD 담당자이런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전원 비개발자입니다.
공통점: 코딩을 모르지만,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들.
"저는 코딩이라는 걸 저랑 정말 먼 얘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오늘 해보니까 홈페이지도 만드니까, 이걸 더 발전시키면 앱도 만들 수 있겠다."
-- 과정 참가자
"GitHub도 제대로 써본 적 없지만, 뚜렷한 목적만 있으면 거기에 도달하는 옵션을 다 알려주잖아요."
-- 과정 참가자
프로그램 정보
2026년 3월 22일 (일) 시작
매주 일요일 09:00 - 13:00
성수 바스켓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39-34 1층 104-2호
| 시점 | 환불 |
|---|---|
| 시작 7일 전까지 | 전액 환불 |
| 시작 3~6일 전 | 80% 환불 |
| 시작 2일 전 ~ 당일 | 50% 환불 |
| 시작 이후 | 환불 불가 |
1주차 중 부득이한 사유(질병, 사고) 발생 시 증빙 후 협의 가능
강의비가 아닙니다.
일하는 환경에 대한 투자입니다.